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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뉴스오므론헬스케어, 가정용 혈압계 신제품 4종 출시

2021.07.19
오므론헬스케어, 가정용 혈압계 신제품 4종 출시



사용 편의성과 내구성 향상된 피트커프 적용
듀얼뷰 모니터·블루투스 등 신기술 대거 탑재


[메디칼타임즈=이인복 기자] 한국오므론헬스케어가 듀얼뷰 모니터와 블루투스 등 신기술을 대거 적용한 가정용 혈압계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프리미엄형 블루투스 모델 JPN710T, JPN616T, JPN610T 3종과 합리적인 실속형 모델 HEM-7156.
출시된 신제품 4종의 가장 큰 특징은 사용 편의성과 내구성이 향상된 피트커프(HEM-FL31 Type B)가 적용됐다는 점이다. 피트커프는 혈압 측정 범위를 대폭 넓혀 커프 착용 위치로 인한 오차를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정확한 측정이 가능하다. 또한 사용 가능한 상완둘레가 22~42cm에 달해 굵은 팔도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하도록 와이드 사이즈로 제작됐으며 부드러운 지지력의 원통형 커프로 설계해 한손으로도 쉽게 착용할 수 있다.

모델별로 특징을 보면 프리미엄 모델인 JPN710T는 이전 측정 값과 과거 측정 값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듀얼뷰 모니터를 적용해 혈압의 변화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아침, 저녁 혈압의 주간 평균 값을 비교하는 것은 물론, 아침 고혈압 표시와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고 2인X100회까지 메모리 저장이 가능하다.

JPN610T와 JPN616T는 가정에서 스마트한 혈압 관리를 돕는 블루투스 프리미엄형 모델이다. 이 제품들은 모바일 앱인 오므론 커넥트(Omron Connect)와 연동돼 매번 수기로 혈압을 기록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덜어준다.
또한 피트커프, 블루투스, 100회 메모리 저장이 가능하며 특히 JPN616T는 2인X100회까지 저장공간도 늘렸다.
디자인 또한 한층 업그레이드되면서 JPN610T는 실버 컬러, JPN6161T는 블랙 컬러로 취향에 맞게 선택도 가능하다.

HEM-7156은 피트커프로 혼자서도 쉽고 간편하게 혈압을 측정할 수 있는 실속형 모델이다. 이 제품은 원터치 작동과 직관적인 디스플레이 화면으로 초보자도 쉽게 사용이 가능하며 60회까지 메모리 저장이 가능하다.

특히 이 모든 모델에는 공통적으로 고혈압 표시 기능과 커프착용 가이드, 불규칙 맥파, 체동 감지 기능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탑재했으며 AAMI(미국의료기기협회), ESH(유럽고혈압학회)등 국제기관의 임상시험을 끝내며 안전성을 입증했다.

한국오므론헬스케어 김지홍 영업본부장(상무)은 "최근 가정 혈압이 주목 받으면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가정용 혈압 측정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에 따라 다양한 고객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프리미엄 모델부터 합리성을 강화한 실속형 모델까지 폭 넓은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오므론헬스케어는 심혈관 건강 관리를 위한 제품과 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http://www.medicaltimes.com/Users/News/NewsView.html?mode=view&ID=1141815&REFERER=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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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관계자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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